‘갤럭시’, 프리미엄 전략으로 차별화

한국패션협회 2014-01-27 00:00 조회수 아이콘 3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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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프리미엄 전략으로 차별화

삼성에버랜드 패션부문(대표 윤주화)이 ‘갤럭시’의 고급화에 주력한다.

에버랜드는 최근 대형 백화점들이 프리미엄 이미지를 추구하며 수입 브랜드 중심으로 MD를 개편하고 있는데 대응하기 위해 국내 정장 브랜드와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한다는 것.

이를 위해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상품은 물론 향후 ‘갤럭시’의 SI를 변경하거나 매장 인테리어 및 VMD를 전면 수정할 예정이다.
 
안승현 부장은 “정장 시장 내부에서 경쟁이 치열하고 수입 브랜드를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갤럭시’의 경우 브랜드 고급 전략화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어필, 정장 시장을 선점할 것이다”고 말했다.
 
2014년 1월 2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