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탄탄한 소싱력으로 단가절감

한국패션협회 2014-02-04 00:00 조회수 아이콘 3683

바로가기


신성통상, 탄탄한 소싱력으로 단가절감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우수한 생산 인프라를 불황기 경쟁 전략으로 삼고 있다.

신성통상은 현재 미얀마(전체 상품의 50% 생산), 베트남(20%), 인도(5%), 중국(10%)에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곳에서 생산되는 물량 60%를 내수에 활용, 단가 절감 효과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연간 8개 브랜드의 4,000개 스타일을 생산하는데 아우터의 경우 연간 120만장, 티셔츠의 경우 1,200만장을 생산한다고 덧붙였다.

임익수 부장은 “신성통상은 47년 동안 해외공장 운영을 통해 효율적인 생산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상품을 자체 생산함으로써 원부자재 대량 발주와 관세 혜택, 비교적 저렴한 공임 등의 장점을 얻고 있다. 이를 통해 상품을 타사에 비해 10~30%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할 수 있다.”고 말했다.
 
2014년 2월 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