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드브릿지」공유효과 톡톡

한국패션협회 2013-11-26 00:00 조회수 아이콘 2963

바로가기


「마인드브릿지」공유효과 톡톡 

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에서 전개하는 비즈니스 캐주얼 브랜드 「마인드브릿지」가 공유 고준희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 두 모델과 겨울 화보를 촬영한 「마인드브릿지」는 새로운 비즈니스 캐주얼 루킹을 제시하며 보는 관점에 따라 달라지는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겨울 한파를 대비해 다운점퍼, 코트, 카디켓(카디건+재킷) 등 윈터 아이템으로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는 비즈니스 착장을 선보였다. 대표 상품을 살펴보면 점펴 개념의 비즈점퍼와 비즈코트, 아우터형 카디건인 카디켓 등 기존 패션 아이템에 스마트한 아이디어를 더한 신개념 비즈니스 상품이 눈길을 끈다. 보온성과 포멀함을 고루 갖춘 점퍼와 가디건과 재킷을 접목한 카디켓은 기온 변화에 취약한 출퇴근 시간에 실용적이다.

공유는 비즈니스룩에 어울리는 비즈 점퍼와 카디켓, 팬츠를 활용한 댄디룩을 연출했으며 울 팬츠로 깔끔하게 떨어지는 라인을 완성했다. 고준희는 컬러풀한 니트 원피스와 비즈 점퍼, 레깅스를 매치해 경쾌한 오피스룩을 선보였다.

김지용 「마인드브릿지」 디자인 실장은 "겨울철 비즈니스룩은 보온성과 포멀함을 잡기에 매우 까다로운 계절"이라며 "보온과 격식, 스타일을 동시에 잡을 수 있는 멀티플 비즈룩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인드브릿지」의 2013 겨울 신상품은 전국 「마인드브릿지」 매장 103개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