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호 세정 상무, 명강사로 변신
세정(대표 박순호)에서 백화점 영업 총괄 본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기호 상무가 인기 강사로 변신했다. 이 상무가 직접 관장하는 백화점 아울렛 쇼핑몰 소속 150명 숍매니저 대상으로 자기계발 및 동기부여 관련 메세지를 전달하면서 열띤 강의를 펼치고 있는 것. 지금까지 40일 단위로 총 5회에 걸쳐 강의가 이뤄졌으며 서울과 부산의 중간지역인 세정 대전지점에서 모여 교육이 이뤄진 뒤에는 서로 화합과 단합의 시간을 갖고 있다.
최근 11월18일에 열린 강의는 '덧셈이 아닌 곱하기로 만드는 전략'이라는 주제로 업무효율을 배가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다. 지난 9월 22일 열린 강의에서는'경영의 진화와 신뢰의 속도'라는 제목을 갖고 3시간 가까이 열변을 토해냈으며 이 자리에는 박순호 세정 회장도 직접 참관해 커다란 호응과 지지를 보냈다고 한다.
이 상무는 "판매현장이 강해지면 매출 지배력은 절대 꺾어지 않아요. 프로의식을 가진 매니저가 철저하게 선순환관리를 하기 때문입니다. 실제 백화점에 입점돼 있는 '인디안'의 판매력을 강화한 결과 전체 매장에서 점유율이 상승되고 있으며 매출도 대부분 역신장을 면치 못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오히려 소폭이지만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강의에 대한 전달력은 인사권을 가진 수장이 직접 지도해야지만 훨씬 전달력이 강합니다. 앞으로도 철저하게 직원 정신교육과 현장 판매스킬을 강화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최강의 판매능력을 보유토록 하겠습니다"며 강한 의지를 비쳤다.
김숙경 기자 , mizkim@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
이전글
![]() |
「레노마스포츠」상속자 덕봤다 |
|---|---|
다음글
![]() |
해피랜드F C, 신임 대표에 신재호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