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포유,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활발한 마케팅 전개

한국패션협회 2013-12-05 00:00 조회수 아이콘 2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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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포유, 드라마 제작지원으로 활발한 마케팅 전개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에서 전개하는 ‘올포유’가 드라마 제작지원을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극중 왕호박(이태란)이 근무하는 의류회사 메인 직업군을 설정하여 진행중이다. 중반을 지나고 있는 이 드라마는 시청률이 벌써 30% 중반으로 전체 드라마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어 브랜드 노출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도전과 열정으로 100년 기업을 향한 청사진을 발표하며 2022년 1조원 매출 목표를 향한 비전을 선포한 이후 드라마 제작지원, PPL 등 브랜드를 노출 확대에 힘쓰며 가두점 상권 활성화에 주력하고 있다.

 

임정식 한성에프아이 마케팅 부장은 “올해에 이어 2014년에도 드라마 제작지원 및 TV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영업으로 가두상권 내 1등 브랜드로 자기매김한다는 전략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왕가네 식구들’ 극중 왕호박 이태란은 시청률 30% 중반을 넘어 전체 시청률 1위를 달리고 있는 것을 축하하고, 꿈의 시청률 50% 돌파를 기원하며 일선에서 고생하는 스탭에게 ‘올포유’ 제품 방한용 다운점퍼 100벌을 선물했다.

 

엄경인 기자 starsun78@fashiongio.com
 

 

2013년 12월 5일 패션지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