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투세븐 김정민 회장, 매일유업 본사로
제로투세븐의 김정민 회장이 오는 21일 매일유업의 주주총회에서 사내 이사로 선임될 예정이다.
김정민 회장은 지난해 2008년 매일유업의 계열사인 제로투세븐의 대표이사로 취임해 회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왔다. 지난해 제로투세븐의 조성철 전무를 대표이사로 취임시킨 후 제로투세븐의 해외 사업 경영에 참여하다 최근 본진으로 이동하게 된 것.
김정민 회장은 매일유업 창업주 고 김복용 회장의 세 아들 중 막내로 매일유업 지분의 6.87%(92만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최대주주인 김정완 매일유업 회장에 이어 2대 주주로 등극하게 된다.
한편 제로투세븐은 2008년 1,210억원의 매출에서 지난해 2,400억원으로 김 회장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이후 5년만에 2배 가량 성장했다.
2014년 3월 12일 패션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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