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에스트로’,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 확대
LG패션(대표 구본걸)이 ‘마에스트로’의 비즈니스 캐주얼 라인을 확대한다.
신사복의 캐주얼라이징 트렌드에 맞춰 상품 구성을 조정하고 다양한 아이템을 제안하겠다는 의도로 해석된다.
이에 따라 지난해 70:30이었던 슈트와 캐주얼 아이템의 구성비를 올해 50:50으로 조정했다.
또한 기획 단계부터 아이템간 코디를 염두에 두고 상품을 개발하고 매장에서도 재킷, 이너웨어, 팬츠를 연계할 수 있도록 유도할 방침이다.
2014년 3월 13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