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렌’, 디자이너 마샤레바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한국패션협회 2014-03-17 00:00 조회수 아이콘 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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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렌’, 디자이너 마샤레바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엔씨에프



 
엔씨에프(대표 설풍진)가 전개하는 여성 영 캐주얼 ‘티렌(Thyren)’이 이번 춘하시즌 런던 패션계의 촉망받는 신인 패션 디자이너 마샤 레바(Masha Reva)와 아트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했다.
 
마샤 레바는 화려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텍스타일 프린트와 일러스트레이션 스케치 작업이 주목 받아 파리 쇼룸, 홍콩과 중국의 여러 브랜드와 협업한 바 있다.
 
‘식물 레이어(Botanical Layers)’를 컨셉으로한 ‘티렌’과 마샤레바의 협업 라인은 빈티지 식물 일러스트레이션과 추상적인 콜라주 아이디어를 활용한 원피스, 재킷, 스커트, 팬츠,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달 2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2014년 3월 17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