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버그, 영업 본격화

한국패션협회 2012-08-20 00:00 조회수 아이콘 2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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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윌리엄스버그’ 영업 본격화

 

슈페리어홀딩스(대표 김대환)의 캐네디안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신규 브랜드 ‘윌리엄스버그’가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현대백화점 목동점과 신촌점이 7일 문을 열었으며, 23일에는 부산 광복동에 1~2층(1층 ‘윌리엄스버그’ 매장, 2층 커피숍) 규모의 직영매장이 문을 연다.

새로 오픈한 매장들은 캐나다의 고급 별장에서 바라보는 자연 경관을 형상화해 고급스러움과 내추럴한 감성을 접목시킨 인테리어 구성이 돋보인다. 광복점은 가두 1호점으로 메인 타겟 층인 20~30대(서브 20~40대)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캠핑에서 모티브를 딴 커피숍을 함께 구성해 특화시켜 선보였다.

현재까지 백화점 7개점과 로드 직영점 2개, 대리점 6개점까지 총 15개점이 확보됐으며, 앞으로도 주요 상권을 대상으로 오픈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대리점(위탁형태)은 25평 이상을 기준으로 유치한다.

빠른 안착을 위해 브랜드 컨셉을 바탕으로 한 통합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양한 영상과 팬 사인회를 통해 스타마케팅을 펼치는 한편,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한 바이럴 마케팅으로 인지도를 빠르게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문화콘텐츠를 반영한 ‘스티브J & 요니P가 진행하는 아웃도어 스타일링 클래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윌리엄스버그’는 기능성과 베이직한 디자인, 비비드한 컬러에 초점을 맞춘 오리지널 라벨 ‘마운틴 라인’과 다양한 콜레보레이션, 스타일리시하면서 빈티지한 감성, 컨템포러리 등 젊은 감성에 포커스를 둔 레드라벨 ‘캠핑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2012년 8월 2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