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이천에 통합 물류 센터 준공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가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에 지하 1층과 지상 3층, 총 7만6천 제곱미터 규모의 통합 물류 센터를 준공했다.
종전 이 회사는 서울 가산동과 안양 호계동에 물류센터를 운영해 왔는데, 이천 물류 센터를 통해 통합 물류 시스템을 갖추고 연간 2천2백만벌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업계 최초로 반품 자동 검수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태양광 발전 시설로 친환경적으로 설계됐다.
에프앤에프는 자가 물류 뿐 아니라 제 3자 물류 사업도 전개할 예정이다.
2014년 3월 20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