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서울 신사옥에 사업부 집결

한국패션협회 2014-03-21 00:00 조회수 아이콘 33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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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서울 신사옥에 사업부 집결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치동 서울사옥이 증축 공사로 한창이다.

세정은 대치동 서울사옥을 확장하면서 그동안 흩어져 있던 사업부를 집결해 역량을 강화한다. 현재 인근의 타 건물을 사용 중인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 사업부와 아웃도어 ‘피버그린’팀 등 2개 사업부서가 합류하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증축 건물은 하반기 완공될 예정으로 지하 3층~지상 7층, 연면적 4,808.35㎡ 규모로 기존 서울사옥 바로 옆 공터에 조성되고 있다.

한편 세정은 지난해 ‘웰메이드’에 이어 주얼리 브랜드 ‘디디에두보’를 런칭하는 등 공격 영업에 나서고 있다. 이를 통해 오는 2020년까지 매출 2조5,000억원을 달성하고 향후엔 식품(F&B), 생활용품 유통, 호텔레저 사업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2014년 3월 21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