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트렌’, 타이완 유통망 확대

한국패션협회 2014-03-25 00:00 조회수 아이콘 3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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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타이완 유통망 확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대만에서 여성복 ‘샤트렌’의 유통망을 확대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대만의 콜린스사와 협약을 통해 쭝요우(Chungyo) 백화점에 ‘샤트렌’의 1호점을 오픈한데 이어 오는 4월 까오슝시의 대통 백화점, 타오위엔시의 대강쇼핑몰에 추가 오픈한다.

또 상반기 내 2~3개 매장을 추가 오픈할 예정이며 연내 30개 유통망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콜린스사는 대만 본사를 비롯해 뉴욕, 홍콩 등 전세계 10여개 지사를 둔 40년 경력의 제조수출 전문 기업이다. ‘나이키’, ‘G2000’, ‘멕스(Mexx)’ 등 패션 브랜드 외에도 금융서비스, 디지털 제품 등을 수출하고 있다
 
2014년 3월 2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