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통상, 중국에 합작사 설립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지오지아’의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에 합작사를 설립한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 대형 패션 업체와 합작사를 설립, 국내 법인장을 파견해 공동 투자 형태로 ‘지오지아’를 전개키로 했다. 빠르면 연말까지 합작사 설립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중국 현지에서 1천억원의 이상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직접 진출 시 막대한 자금이 동원되야하기 때문에 중국 내수 시장에 관심과 영향력이 큰 현지 기업과 합작사를 설립키로 했다. 단 상해와 광저우 일대는 종전 매입 전개 해오던 씨이룡유한상사와의 파트너 관계를 유지한다.
당초 연말 계약을 종료할 계획이었으나 그간 괄목할만한 실적과 영업력을 고려해 이 일대 이 회사의 직영 매장 10개점은 씨이룡이 직접 운영하도록 했다. 또 상해와 광저우 지역의 영업권 지위를 박탈하지 않기로 한만큼 추가 오픈도 가능하다. 씨이룡이 직접 전개하지 않는 대리상 수주 영업은 종료한다.
신성통상은 ‘지오지아’의 이원화 작업 이후 장기적으로 4천억원의 외형을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중국 시장에서 최소 1천억원대 매출을 빠른 시일 내에 올린다는 계획이다.
2012년 8월 20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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