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페리어, 국내 최초 골프박물관 개관

한국패션협회 2014-03-24 00:00 조회수 아이콘 3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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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페리어, 국내 최초 골프박물관 개관

국내 최초 골프박물관인 ‘세계 골프 역사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슈페리어(대표 김대환)는 이달 20일 오후 5시 서울 논현동 슈페리어 신사옥 지하 2층에서 박물관 개관식을 가졌다.

골프에 대한 애정이 깊은 김귀열 슈페리어 회장의 주도로 개관한 세계 골프 역사박물관은 130여 평 면적 총 6개관으로, 서울시 문화재자문위원회들로부터 공정한 심사를 거쳐 전문박물관으로 등록 승인을 받았다.

골프박물관에는 골프 관련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400여 점이 전시돼 있다. 골프의 기원, 공과 클럽의 기원, 세계적인 4대 메이저대회와 유명선수, 한국 골프 100년사를 보여주는 유물 및 기념물, 희귀서적 등 골프 관련 역사를 한 눈에 보여주는 전시품들이다.

이날 김귀열 회장은 “골프가 대중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고 세계 골프 강국으로서 위상이 높은 우리나라에 골프 박물관이 없다는 것이 안타까워 1년 6개월의 준비 끝에 골프박물관을 개관하게 됐다”며 “다음 올림픽에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골프 스포츠의 저변확대와 국내 골프 꿈나무와 마니아들에게 큰 기여를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4년 3월 24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