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에프, 대규모 통합 물류센터 준공
F&F(대표 김창수)가 지난 19일 경기도 이천에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 총 7만6,000㎡ 규모의 통합 물류센터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F&F 통합 물류 센터가 입지한 이천은 서울에서 40분 이내 접근이 가능하며 경부, 영동, 중부 고속도로와도 맞닿아 있어 수도권과 지방 상품의 수송, 배송, 보관이 용이하다.
F&F는 그 동안 서울 가산동과 안양 호계동에 2개의 물류센터를 운영해왔으나 이번 통합물류센터 건축 기존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연간 2천2백만벌을 유통할 수 있게 됐다.
F&F 이천 물류센터는 반품 자동 검수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 반품 상품의 신속한 처리가 가능해졌으며 태양광 발전 시설을 설치해 친환경적인 환경의 근무조건을 마련했다.
F&F는 자가 물류 및 계열사 물류 중심 운영에서 나아가 향후 제3자 물류사업까지 진출하는 등 사업 다각화를 모색할 예정이다.
2014년 3월 24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