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 올해도 승승장구

한국패션협회 2014-03-31 00:00 조회수 아이콘 3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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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올해도 승승장구

특화 라인 인기 상승

코오롱FnC(대표 박동문)의 남성 캐주얼 ‘시리즈’가 목표 대비 높은 실적을 올리며 선방하고 있다.

‘시리즈’는 올 해 전년대비 18% 신장한 650억원의 매출을 내다보고 있다. 지난해 수익률이 300% 신장한 데 이어 올해도 높은 이익을 예상하는 가운데 FnC부문의 효자 브랜드로 자리 매김 하고 있다.

‘시리즈’는 이번 시즌 PB와 수입 라인 양방에서 모두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는 등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가격을 낮춘 세컨 라인 ‘에피그램’을 전략적으로 확대하면서 미니멀하고 세련된 캐주얼룩을 제안해 젊은 층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셔츠를 특화한 ‘셔츠바이시리즈’도 올 상반기 높은 성과를 만들어 내는 데 주력한다.

비수기인 여름 시즌에는 40여개 하프 팬츠를 기획해 지난해에 이어 완판 행진을 노리고 있다. 수입 라인에서는 ‘히스토릭리서치’와 ‘왁스드’ 등 5개 브랜드의 국내 홀세일 판권을 획득, 독점 전개하면서 더욱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해 인기를 끌고 있다.

2014년 3월 31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