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아일랜드, 씨스타와~

한국패션협회 2012-08-21 00:00 조회수 아이콘 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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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아일랜드,  씨스타와~


 
아이올리(대표 최윤준)가 ‘러빙유’로 활발하게 활동중인 걸그룹 씨스타와 함께 「플라스틱아일랜드」의 가을 화보를 촬영했다. 씨스타는 화보촬영에서 「플라스틱아일랜드」의 화려한 플라워 패턴과 트렌디한 디자인의 아이템을 크로스 코디네이션해 카메라 앞에 섰다.

씨스타 멤버들은 기존에 보여줬던 섹시하고 발랄한 이미지와는 다른 우아한 가을 여자로 변신해 성숙미를 물씬 풍겼다. 이날 촬영에서 씨스타 멤버인 보라와 효린은 화려한 펄감이 돋보이는 트위드 소재의 아이템을 시크한 가죽 아이템과 믹스매치하며 절제된 섹시미를 드러냈다.

단체컷에서는 페미닌한 감성의 플라워 프린트를 핏앤플레어 원피스, 셔링 블라우스, 미니 스커트 등 다양한 디자인으로 보여주며 가을에 어울리는 여성스러운 스타일을 크로스 매칭해 선보였다. 「플라스틱아일랜드」 화보 촬영 관계자는 “오랜 시간 촬영이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씨스타 멤버들의 활기찬 성격 때문에 촬영장 분위기가 매우 화기애애 했다”며 “페미닌하고 시크한 감성의 2012 가을 스타일링을 씨스타 멤버들마다 서로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표현해내면서 촬영 스텝들의 극찬을 받았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21일 패션비즈 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