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이사, 우성I&C 行

한국패션협회 2014-04-01 00:00 조회수 아이콘 3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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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이사, 우성I&C 行

김정호 씨가 우성I&C(대표 김인규)의 총괄 본부장으로 오늘(4월 1일) 출근한다. 김 이사는 남성복 「본」과 「본지플로어」, 셔츠 「예작」 「랑방컬렉션」 4개 브랜드를 관장한다. 지난 3월 26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패션 박람회 ‘CHIC 2014’에 참가, 우성I&C의 본부장으로서 공식적인 일정을 시작했다.

김 이사는 "우성I&C가 최근 조직을 재정비하고 브랜드별 전략을 새롭게 짜는 등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해 중국을 필두로 「본」과 「예작」의 글로벌화 등을 추진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이번 'CHIC' 행사에 함께 참여해 분위기를 봤으며 앞으로 내수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도록 프로세스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 이사는 이랜드 출신으로 올 초까지 EXR코리아의 별도법인인 까스텔바작코리아에서 「까스텔바작」 사업부 이사로 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