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일드캠프’ 1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4-04 00:00 조회수 아이콘 3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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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일드캠프’ 1호점 오픈

연내 20개까지 확대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전용 아웃도어 ‘와일드로즈’가 지난 29일 인천 작전동에 캠핑용품 브랜드 ‘콜맨’과의 복합 매장 1호점 ‘와일드 캠프’를 오픈했다.

‘와일드캠프’ 인천 작전점은 346.5㎡(105평)규모로 아웃도어 의류와 캠핑 용품을 5:5로 구성한 복합매장으로 아웃도어와 캠핑 제품의 원스톱 쇼핑이 가능하다.

특히 텐트 및 캠핑 용품이 종류별로 전시된 체험 공간과 고객 휴식 공간을 갖추어 쇼핑의 편리성을 더했다. 매장 내부 인테리어는 양사가 함께 개발한 통합 매뉴얼을 적용,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형지는 와일드 캠프 1호점 매출을 연간 15억원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향후 수도권 및 전국 나들목 상권을 중심으로 복합매장을 올해안에 20개까지 늘린다는 방침이다.

‘와일드로즈’ 유지호 이사는 “이번 복합매장 구성을 통해 의류와 캠핑 용품을 원스톱으로 제안하면서 신 수요층 유입에 적극 나서고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패션그룹형지와 콜맨코리아는 지난달 6일 ‘와일드로즈’와 ‘콜맨’의 복합매장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갖고 소비자들에게 토털 아웃도어 라이프를 제안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도 했다.

2014년 4월 4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