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축기능성원사>(주)보광 ‘엘라맥스’

한국패션협회 2014-03-24 00:00 조회수 아이콘 3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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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효과 발현이 가능한 메카니칼 신축사 개발

화섬 기능성직물의 대표주자 보광이 지난해 ‘초세섬 나일론6 100% 복합(Conjugate)’ 신축사인 엘라식스를 개발해, ‘대한민국 품질대상’을 받은데 이어 올해 엘라식스보다 한층 업그레이드된 ‘엘라맥스’를 개발해 연이어 상을 받는다.

엘라맥스는 기존 엘라식스의 효능에 이색효과 발현이 가능한 메카니칼 신축 스트레치를 더해 이미 스포츠와 아웃도어용 제품에 새로운 트렌드 붐을 일으키며 국내 유명브랜드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스판덱스를 사용하지 않고 물리적 기계적 특성에 의해 발현되는 직물이라는 점이 업계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또한 엘라맥스는 차별화된 복합 사가공 기술을 비롯해 조직설계, 염색가공, 후가공 기술 등의 융합으로 탄생했기 때문에 편안한 착용감, 이색효과, 우수한 견뢰도, 생산비용 절감 등 특화된 기능성을 자랑한다.
보광은 2005년 이후부터 가장 얇고 가벼운 스포츠웨어용 직물을 개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왔다. 그 결과 아웃도어 재킷, 바람막이용 제품을 기술 개발에 성공했고, 신축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최적의 직물설계 기술도 이미 확보했다.

보광은 현재 초세섬 나일론6 100% 복합방사 신축사 개발과 관련, 특허등록 1건, 상표등록 2건을 확보한 상태다. 즉, 차별화 원단으로 승부를 걸고 있는 보광은 업계 사이에서도 촉망받는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다.

보광은 현재 에어젯트 32대와 워터젯트 직기 66대 등 100대 가까운 자체 혁신직기를 이용해 나일론 박지를 전문 생산하고 있다. 또 개인명의의 BK보광은 워터젯트직기 70대를 활용해 남ㆍ여 자켓용과 블라우스용 폴리에스테르직물을 거의 전량 직수출하고 있다.

<국제섬유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