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키즈’, 봄 신상품 인기로 매출 신장

한국패션협회 2014-04-16 00:00 조회수 아이콘 35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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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라키즈’, 봄 신상품 인기로 매출 신장

‘휠라키즈’가 봄 신상품의 인기로 매출이 상승하고 있다.

휠라코리아(대표 윤윤수)는 지난 4월 1일부터 13일까지 ‘휠라키즈’의 매출이 롯데백화점에서 6억원대, 현대백화점에서 2억원대, 신세계에서 1억5,000여만원대, 대리점에서 6억 5,000여만원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10~28% 가량 신장한 수치다.

특히 트레이닝 세트 등 의류부터 아웃도어 트레일 운동화, 토들러 아쿠아 슈즈 및 소풍용 백팩 등이 큰 인기를 얻으며 매출을 주도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따듯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늘어나 야외활동에 유용한 제품이 인기를 얻으며 판매율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16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