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갤러리 2호점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4-16 00:00 조회수 아이콘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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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에프갤러리 2호점 오픈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자사 브랜드 멀티숍인 '인디에프갤러리'를 서울 강동구에 오픈했다. 지난해 12월 모기업인 세아상역 서울 강남 대치동 본사 1층에 1호점을 연 데 이은 2번째 매장이다. '인디에프갤러리' 2호점은 396㎡ 규모로 여성복 「조이너스」 「꼼빠니아」 , 남성복 「트루젠」이 입점했으며 실내에 카페를 결합했다.

강동점 위치는 지하철 강동역 4번 출구와 인접,해 있어 유동인구가 많은 곳이다. 회사 측은 "다양한 복종의 의류를 한 곳에서 편안하게 쇼핑할 수 있으며 다양한 메뉴의 음료와 베이커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며 "1호점이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4개월 만에 2호점을 열었으며 앞으로 더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디에프 갤러리'는 상권에 따라 다양한 연령대 고객들의 방문이 예상되는 만큼 상품 구성에 있어서도 차별화 한다. 추후 편집숍의 개념으로 다양한 상품을 들여올 계획이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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