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스신사’, 캐주얼 아이템 고급화 주력
LF(대표 구본걸)가 추동시즌 ‘닥스’의 캐주얼 아이템을 강화한다.
지난해 추동시즌 점퍼와 재킷의 판매율이 높았으며 최근에도 캐주얼 아이템 판매에 힘입어 매출이 전년 대비 5~10% 신장함에 따라 캐주얼 아이템을 다각화하고 있는 것.
이와 함께 상품 고급화를 위해 유럽 생산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년전 5% 정도에 불과했던 유럽 생산 물량을 전체의 30%까지 확대해 상품 퀄리트를 업그레이드했다.
최문수 팀장은 “‘닥스’의 상품 고급화를 위해 해외 생산을 늘였으며 추동시즌 아우터와 같은 캐주얼 품목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주력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18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