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엑스알, ‘모터 스포츠’ 알린다
이엑스알코리아(대표 민복기)의 캐포츠 브랜드 ‘이엑스알’이 올 초 두산타워 점을 시작으로 ‘팀 106’ 컨셉 스토어를 오픈했다. ‘이엑스알’은 2009년 5월 창단한 카레이싱팀 ‘팀 106’의 메인 후원사로 5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펼쳐 레이싱 문화의 대중화에 지속적으로 힘써오고 있다. ‘팀 106’은 카레이싱 선수 겸 감독인 류시원이 운영하고 있으며 주로 국내에서 개최하는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2010년, 2011년 연속 우승을 차지했으며 지금까지 카레이싱 팀으로 승승장구해오고 있다.
이엑스알’은 매 시즌 류시원 감독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팀 유니폼과 일상에서 레이싱 문화를 접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생산 및 유통하고 있다. 특히 2010년 오픈한 명동점은 매장 2층을 ‘팀 106’ 갤러리 매장으로 만들어 경기복 및 용품을 연출해 고객들이 레이싱 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국내 최초의 레이싱 매장을 열었다.
갤러리 매장의 호응에 힘입어 이 브랜드는 레이싱 문화를 보여주는 특화매장을 올해 두산타워점과 포항중앙점에 새롭게 도입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7월18일 오픈한 포항중앙점은 ‘이엑스알 팀 106’의 특화매장으로 레이싱에 실제로 사용하는 용품을 포함해 다양한 레이싱 모티브 상품들을 진열했다.
또 고객들에게 레이싱 문화를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매장 곳곳에 ‘팀 106’이 경기장에서 활약했던 다양한 사진 및 영상을 연출했다. 관계자는 “‘이엑스알’의 컨셉 스토어 오픈은 ‘팀 106’을 통해 모터 스포츠를 사랑하는 고객과 다양한 채널에서 소통하고자 하는 취지로 진행하게 됐다”고 말했다.
2012년 8월 21일 한국섬유신문 www.ktnews.co.kr
이전글
![]() |
크리스.크리스티, 기능성 야상점퍼 출시 |
|---|---|
다음글
![]() |
바시니, 예쎄 가을 룩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