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Int,l 가로수길에 일낸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이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남성 라이프스타일 숍 ‘루이스클럽’이라는 이름의 스토어를 연다. 지하1층, 지상 1층과 2층 규모로 전 플랫슈즈 브랜드 「버니블루」 매장 위치다. 정확한 오픈 일정은 조율 중인 상태이며 6월 중으로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스클럽’에 대해 이 기업 관계자는 그 동안 “‘라이프스타일 숍이 의류에 편중됐던 만큼 ‘루이스클럽’은 남성 가방과 잡화, 소품이 중심을 잡고, 재미있는 요소들이 가미된 MD로 선보일 계획”이라며 “남성뿐만 아니라 커플, 여성들도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구성으로 신규 고객 창출이 기대되는 채널”이라고 설명했다.
지하 1층은 「루이까또즈」남성을 비롯한 의류부터 소품까지 이색적인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을 만날 수 있다. 1층은 카페& 레스토랑, 2층은 ‘바버샵’ 컨셉을 녹인 남성들만의 문화를 담은 공간으로 제안한다. 그 동안 「루이까또즈」로 성장과 성공 궤도에 올랐던 이 기업이 이번 행보를 통해 어떤 매뉴얼을 보여줄지 관심과 기대가 모아진다.
▲사진은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인 ‘루이스클럽’ 현장 이미지
함민정 기자 , sky08@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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