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올포유' 1분기 120% 신장
한성FI(대표 김영철)의 골프캐주얼 「올포유」가 올해 250개 유통망에서 1500억 원 매출 목표 달성이 무난할 전망이다. 이 회사는 1분기 마감결과 전년비 120%의 신장세를 기록, 뚜렷한 매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 중 하나인 KBS2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의 메인 스폰서로 직업군과 간접광고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가 높아진데 따른 것으로 예상된다. 뿐만 아니라 시즌 주력 아이템과 매장 내 VM 전략 등 지속적인 점주 및 매장관리를 통해 현장 환경개선과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 결과가 상승곡선의 그래프로 보여지게 된 것이다.
「올포유」는 올해가 세계적인 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만큼 스포츠 아이템을 구매하려는 소비자 심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봄여름 물량 계획 및 기획상품 준비를 철저히 했다. 시즌 초반 온오프라인을 통해 대대적인 아이템 광고 홍보와 다양한 디스플레이 연출 제시를 통해 신상품 판매전략도 심혈을 기울여 왔다.
TIP:한성FI 공격적인 마케팅 화제~
최근 어려운 경기 상황에 골프웨어업계는 줄어든 예산과 위축된 마케팅 활동에도 불구하고 한성에프아이는 더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케이블TV CF광고, 고속도로 야립광고, 버스외부광고와 신문광고, 잡지광고 등 다양한 매체 광고를 전개한다. 또 CRM을 통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SMS 이벤트 고지와 VIP 고객 DM 발송 등 대 고객 관리를 위한 공격적인 영업 판촉 전략을 지속 펼치고 있으며, 고정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주는 판촉 프로모션으로 매출 활성화와 강력한 브랜딩 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와 협업을 통한 남산100만인 걷기대회, 다문화 패스티벌 등 다양한 지역축제 참여를 통해 건강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한 강력한 브랜딩 전략도 실행하고 있다.
이광주 기자 , nisus@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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