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티렌」 콜래보 반응 굿

한국패션협회 2014-04-21 00:00 조회수 아이콘 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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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복 「티렌」 콜래보 반응 굿


엔씨에프(대표 설풍진, 박호성)가 전개하는 「티렌(Thyren)」이 패션 디자이너 마샤레바와 함께 “보타니칼 레이어(BOTANICAL LAYERS)”라는 컨셉으로 2014년 S/S 콜래보이션을 진행한다.

이번 콜래보레이션은 빈티지 식물 일러스트레이션과 추상적인 콜라주 아이디어를 활용한 특별한 디자인을 보였으며, 원피스 재킷 스커트 팬츠 티셔츠 액세서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 라인인 첫 출시된 후 주요 점포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중 롯데백화점 본점 경우 전년 동기 대비 35%, 현대백화점 천호 울산점도 각각 15% 상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현재 콜래보레이션 리미티드 라인 38가지 아이템 중 벌써 60% 이상 리오더가 진행된 상태다.

메인 타깃인 20대 고객층과 중국 고객들에게까지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특히 힐링캠프에서 소녀시대 효연과 서현등 정유미가 착용한 아이템들이 온라인 및 방송 노출 후 문의와 판매가 줄을 잇고 있다.

최현선 엔씨에프 마케팅팀 팀장은 "앞으로도 아트 콜래보레이션의 협업으로 「티렌」만의 신선한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제품 경쟁력을 확보해 나가며, 스타마케팅과 SNS홍보를 좀 더 강화 할 예정"이라고 설명한다. 이 회사는 아트 콜라보레이션의 마케팅 시너지 효과를 위해 자사 홈페이지 블로그, 페이스북 등 매장 인테리어에 마샤레바의 일러스트 프린트를 곳곳에 가미하는 등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힘을 싣고 있다.

 

문의)02-6250-7570




 

이정민 기자 , mini@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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