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올해 자사 복합 유통점 ‘인디에프갤러리’를 확대한다.
이 회사는 지난해 12월 세아상역 사옥 1층 ‘세아갤러리’를 시작으로 2호점인 ‘인디에프갤러리’ 강동점을 오픈했다.
‘인디에프갤러리’는 신개념 유통으로 지역 상권을 고려해 선별된 인디에프의 패션브랜드와 카페 ‘쉐누’로 구성, 쇼핑과 휴식을 제안했다.
1호점의 경우 ‘조이너스’, ‘꼼빠니아’, ‘예스비’, ‘테이트’, ‘트루젠’, ‘에스플러스바이트루젠’, 카페 ‘쉐누’ 등이 입점됐고 2호점은 ‘조이너스’, ‘꼼빠니아’, ‘트루젠’, 카페 ‘쉐누’로 구성됐다.
인디에프는 연말까지 ‘인디에프갤러리’를 10개점 오픈을 목표로 하고 이를 전담할 별도의 갤러리팀을 구성할 계획이다. 현재 ‘인디에프갤러리’는 여성복 ‘꼼빠니아’의 사업부장인 윤남기 부장이 총괄하고 있으며 카페 ‘쉐누’는 F&B사업부에서 관리하고 있다.
2014년 4월 2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