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란스 키즈’가 매출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랜드그룹(대표 박성수)운 지난해 런칭한 ‘뉴발란스 키즈’의 운동화, 이너웨어 등 성인과 연계된 패밀리룩 제품이 젊은 부모들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롯데 잠실점에서 지난 4월 1일~20일까지 9,200만원위 매출을 기록하는 등 아동존 매출을 주도하고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뉴발란스 키즈’의 경우 예전부터 인기를 얻었고 단독 숍 전환 이후에 매출이 크게 상승했다. 특히 일부 운동화의 경우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고 말했다.
2014년 4월 2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