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대표 구본걸)가 해외 브랜드 사업을 확대한다.
이 회사는 해외 컨템포러리 브랜드 ‘이자벨마랑’, ‘빈스’, ‘조셉’과 편집숍 ‘라움’이 선전하며 지난 1분기 매출 목표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 LF는 ‘빈스’와 ‘조셉’의 성장에 집중, 매출이 높은 갤러리아 웨스트점과 현대 본점을 주축으로 점별 프로모션을 활성화한다는 방침이다.
컨템포러리 여성복 ‘빈스’와 ‘조셉’은 이지하고 캐주얼한 룩과 고급스러운 소재를 특징으로 편집숍 ‘라움’을 통해 성장 가능성을 보였다.
한편 LF는 편집숍 사업을 확대에 나섰다. 지난달 ‘라움’의 압구정 플래그십스토어를 리뉴얼 오픈한데 이어 새로운 편집숍을 런칭할 계획이다.
남성 편집숍 ‘토크(T.A.L.K)’와 ‘엣코너(At.Coner)’, ‘라움 맨즈’를 추가해 수입 브랜드 사업을 적극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2014년 4월 29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