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뜨와」 중국 4개 매장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4-29 00:00 조회수 아이콘 4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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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뜨와」 중국 4개 매장 오픈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에서 전개하는 유아복 「에뜨와」가 중국 매장 4개를 동시에 오픈하며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한다. 「에뜨와」 중국 매장 4개는 남경 진잉 백화점, 항주 다샤 백화점, 상하이 신세계백화점, 소주 태화 백화점이다. 4개 백화점은 모두 중국 내 매출 상위 5에 드는 A급 백화점이다. 이중 66㎡규모로 입점한 남경 진잉 백화점은 매출 3위 안에 드는 유명 백화점이다.

5월에는 북경 쥔타이 백화점에 「에뜨와」5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며 올해 단독점 20개장 오픈을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에뜨와」는 '럭셔리 브리티시 브랜드'라는 컨셉으로 중국 소비자를 공략하며 의류뿐 아니라 잡화 라인도 보강해 세트 구매가 높은 중국 소비자를 위해 다채로운 상품을 준비했다.

이와 함께 중국 내 「아가방」 브랜드 리뉴얼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현재 중국에서100개 이상의 매장을 확보하고 있는 「아가방」은 일반 대리점 형태(가두점 중심)로 운영중이나 이번 리뉴얼을 통해 백화점과 쇼핑몰 중심으로 유통망을 변경한다. 프리미엄 브랜드 전환을 통해 중국 고가 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며 현재 「아가방」 프리미엄 리뉴얼 매장은 창주 진잉 백화점, 향주 다샤 백화점에 입점한 상태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중국 유아 용품 시장 확대 추세는 계속될 전망이며 중국 백화점 내 유아 브랜드 수도 늘고 있다. 향후 유아 브랜드에 대한 관심과 수요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며 「에뜨와」의 차별화된 컨셉과 디자인으로 중국 소비자를 사로 잡을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설명: 중국 항주 다샤 백화점 아가방앤갤러리&「에뜨와」매장

2014년 4월 29일 패션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