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이크파렌하이트’, 슈트로 매출 견인

한국패션협회 2014-05-07 00:00 조회수 아이콘 3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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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이크파렌하이트’, 슈트로 매출 견인 
 

 


‘지이크파렌하이트’가 슈트의 인기로 매출이 상승하는 등 불황에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신원(회장 박성철)은 이번 시즌 새로운 원단과 패턴을 개발하는 등 달라진 소비자들의 취향에 맞는 슈트를 공급,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매출도 지난 4월까지 전년 대비 10%대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신원은 이 같은 상승세를 이어가기 위해 매출을 주도할 새로운 키 아이템을 제안한다.

여름 시즌 셔츠의 물량을 전년 대비 50% 가량 확대하는 한편 캐주얼 팬츠 물량도 40% 가량
확대했다.

2014년 5월 7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