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상하이 교류 확대한다
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상하이 교류를 확대한다. 한국의 문화체육관광부에 해당하는 중국 정부기관 상하이 여유국 부국장 청메이홍이 서울 창전동 이랜드 본사를 찾아 박성경 부회장을 만났다. 상하이 여유국과 이랜드그룹은 지난해 7월 레저 사업 발전에 적극 협력하는 상호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이번 만남에서도 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상하이 여유국은 중국 관광정책을 전담하고 있으며 일반 기업과 전략적 업무 협약을 맺은 것은 이랜드가 최초였다. 지난 5일부터 한국을 방문한 상하이 시 여유국 방문단은 NC 백화점 강서점에서 이랜드와 상하이 여유국이 공동 개최한 홍보 프로모션을 직접 참관하기도 했다.
사진설명: 좌_청메이홍 상하이시 여유국 부국장 /우_ 박성경 이랜드그룹 부회장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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