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 공개채용 200대1 경쟁률…역대 최고 기록

한국패션협회 2014-05-08 00:00 조회수 아이콘 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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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정, 공개채용 200대1 경쟁률…역대 최고 기록



‘인디안’, ‘올리비아로렌’ 등 15개 패션 브랜드를 전개 중인 세정(대표 박순호)이 2014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5천명이 넘게 지원해 20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채는 정규직 채용을 목적으로 한 인턴 선발로 지난달 7일부터 16일까지 서류 전형 접수가 진행했고, 마감 결과 25명 모집에 5,030명의 지원자가 몰렸다. 전년보다 3배가 넘는 지원자 수다.

세정 측에 따르면 남녀 지원자 비율은 4대6으로 여성 지원자가 더 많았고, 부문별 채용은 상품기획 부분의 경쟁률이 가장 높았다.

세정은 이번 공개 채용을 통해 상품기획ㆍ영업ㆍ구매생산 등 일반 부문 3개와 의상ㆍVMD 등 디자인 부문 2개 등 총 5개 부문으로 구분해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직무적성 검사와 실무진 면접, 임원진 면접을 통해 최종 선발되며, 3개월 인턴기간 및 합숙훈련 등을 거쳐 정규직으로 전환된다.

2014년 5월 8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