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신유통 사업부 신설, 김인권 상무 총괄
한국패션협회
2014-05-0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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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신유통 사업부 신설, 김인권 상무 총괄
최근 LG패션에서 사명을 교체한 LF(대표 구본걸)가 신성장 동력을 위한 첫 단추로 신유통 사업부를 신설했다.
이 사업부 총괄 책임자로 액세서리 영업 본부장인 김인권 상무를 전격 배치시켰다.
신유통 사업부의 역할은 그동안 잠재가능성은 높지만 보수적으로 접근 해 왔던 면세사업 부문, 홈쇼핑 등의 채널 개발에 집중될 예정이다.
이 사업부에서는 LF의 모든 패션 브랜드를 대상에 올리고 진두지휘할 전망이다.
신유통 사업부를 이끌 김인권 상무는 홍보팀장을 거쳐 2012년 부장에서 상무보로 전격 승진하고 최근까지 액세서리 사업부 영업 본부장을 맡아 왔다.
이 사업부는 자사 간판 브랜드인 ‘닥스’, ‘헤지스’는 물론 해외 사업부를 통해 도입된 다양한 직수입 브랜드의 새로운 판로 개척에 주효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