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사람들, ‘리바이스 바디웨어’ 글로벌 소싱 파트너사로 선정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리바이스’ 라이선스 계약 5년 만에 바디웨어 부문의 글로벌 생산 파트너사로서 입지가 격상됐다.
미국 리바이스 본사는 최근 ‘리바이스’의 브랜딩을 강화하기 위해 복종별로 각 국의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한 글로벌 통합 라이선시 시스템을 구축하기 시작했다.
이는 전 세계로 판매되는 제품의 품질, 디자인 등을 전반적으로 통합 관리해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위한 프로젝트이다.
이 프로젝트에 따라 여러 복종 가운데 언더웨어 부문의 글로벌 생산 기업으로 좋은사람들이 독일의 도보텍스인터내셔날과 함께 선정됐다.
두 업체는 향후 ‘리바이스 바디웨어’의 글로벌 상품 기획과 생산을 도맡아 진행하게 된다.
좋은사람들은 2009년 미국 리바이스 본사와 언더웨어 부문의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시킴에 따라 이례적으로 타국의 라이센시에게도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 것이다.
특히 좋은사람들은 ‘리바이스바디웨어’ 전개 업체 중 유일하게 여성 란제리까지 전개하고 있어 개발 아이템 면에서도 향후 성장 가능성이 높다. 다음 기사 송고 코드
2014년 5월 12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