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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이 지난 9일부터 3일간 상해에서 개최된 상해 세계여행박람회에 참가, 중국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섰다.
이미 중국 내에서 패션 선두 기업으로 자리잡은 이랜드는 국내에서 전개중인 외식, 레저, 호텔 등 다양한 콘텐츠를 알리고 중국 관광객들의 국내 관광을 유치하기 위해 박람회에 직접 참가해 관광 상품 콘텐츠를 중국인들에게 알렸다.
이랜드는 이번 박람회를 시작으로 쇼핑, 레저, 외식, 호텔 등 이랜드의 다양한 여행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알려 연말까지 총 10만명, 3년 내 100만명의 중국 관광액을 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