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월드컵 국가대표, ‘갤럭시’ 입는다

한국패션협회 2014-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2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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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월드컵 국가대표, ‘갤럭시’ 입는다



 

 

삼성에버랜드 '갤럭시'가 6월 13일부터 시작되는 '2014 브라질 월드컵'에 국가대표 공식 단복을 협찬한다.

'갤럭시'는 홍명보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 선수단 및 스탭 58명에게 수트, 팬츠, 티셔츠, 타이, 구두 등 의류 일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디자인은 오는 22일 전격 공개한다.

'갤럭시'가 국가대표 선수단을 위해 특별 제작한 수트인 '프라이드 일레븐(Pride 11)'은 국가대표로서 자신감을 표출하도록 클래식하면서 날씬한 보디라인을 강조했으며, 라이크라 혼방의 스트레치 소재를 활용해 활동성을 극대화했다.

함형준 삼성에버랜드 남성복사업부장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 이어 브라질 월드컵에서도 국가대표 단복을 협찬하게 돼 영광"이라며 "대한민국 No.1 수트인 '갤럭시' 수트를 입고 월드컵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이 기량뿐 아니라 패션 감각 측면에서도 경쟁우위를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는 브라질 월드컵 10강 진출을 기원하며 '월드컵 응원가-승리를 원해(Pride 11)' 제작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히 폭발적인 가창력의 소유자인 가수 김경호가 참여해 국민과 함께 응원가를 만든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오는 19일부터 별도의 마이크로 사이트(www.galaxypride11.kr)를 개설해 응원가의 후렴구를 함께 부를 참여자 2014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국가대표 공식 수트(11명), 피케 셔츠(11명), 넥타이(11명), 김경호 응원가 사인 CD(50명)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2014년 5월 16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