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 마케팅 총괄, 권예승씨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마케팅 총괄에 권예승 부장을 기용했다. 권 부장은 2010년 「테이트」 마케팅을 맡아 인디에프와 인연이 있었던 인물로 지난 5월 초부터 출근했다. 인디에프 전 브랜드 마케팅, VMD 총괄부장으로 그동안 통합관리가 부족했던 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권 부장은 신원에벤에셀을 시작으로 오브제, 대현, 데코를 거쳐 인디에프, 최근까지 데코네티션 5개 여성복 브랜드 마케팅 VMD를 책임졌던 인물이다. 캐릭터 캐주얼부터 커리어까지 주요 어성복 브랜드를 두루 거치며 꼼꼼하고 감각있는 마케팅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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