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콧키즈」, 5월 매출 상승세
브랜드인덱스(대표 김민식)에서 전개하는 「팬콧키즈」가 5월, 전월 동기 대비 34%의 매출 신장을 기록하며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강력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팬콧키즈」 매출을 견인 상품은 시그니처 캐릭터 '팝덕(Pop Duck)'이다. 팝덕 아플리케가 들어간 래글런 티셔츠, 메시 소재가 가미된 트러커 캡은 판매율 80%를 육박하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쇼 프로그램(해피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아빠 어디가? 등)도 인기를 끌면서 패밀리룩에 대한 수요도 한 층 늘어났다. 「팬콧키즈」는 여기에 키즈 단독 상품을 강화하며 빅 캐릭터 아이템 및 전판 패턴 상품을 선보여 아이의 발랄함과 귀여움을 담아낸 라인으로 상승무드를 타고 있다.
「팬콧키즈」는 단독 25개점, 패밀리스토어 3개점(성인 복합구성)을 전개하고 있으며 하반기까지 단독 35개점, 패밀리스토어 10개점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아현 기자 , fcover@fashionbiz.co.kr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