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기우 이사, '까스텔바작' 총괄
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가 내년 S/S시즌 론칭할 예정인 「까스텔바작골프」를 형기우 이사에게 맡겼다.
이 회사는 최근 EXR코리아로부터 「까스텔바작」 국내 상표권을 인수했으며 곧바로 론칭 준비에 들어갔다. 형 이사가 주축이 돼 현재 주요 부서 팀장급의 인선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형 이사는 지난 2012년 6월 형지에서 인수한 남성복 전문기업 우성I&C의 「본」 사업본부장을 맡으면서 이 회사와 연을 맺었다. 작년 말에는 형지의 남성 캐주얼 브랜드 「아날도바시니」를 맡았으며 이번에 「까스텔바작골프」 사업부장으로 옮기게 됐다. 형 이사는 이전에 삼성에버랜드의 「갤럭시」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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