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 올해 매출목표 2,700억원 !

한국패션협회 2014-06-05 00:00 조회수 아이콘 2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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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비아로렌’, 올해 매출목표 2,700억원 !


‘올리비아로렌’이 올해 매출 2,7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정(대표 박순호)은 올해 여성복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속에서도 ‘올리비아로렌’의 선전과 아웃도어 라인 ‘VV올리비아’가 인기를 얻었고 잡화 및 액세서리 라인인 ‘올리비아엘’까지 런칭하며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숍인숍으로 전개 중인 ‘VV올리비아’의 성장에 힘입어 아웃도어 및 젊은 층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청량리점과 광명점의 경우 월 평균 1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하반기 15개 매장을 추가해 총 380개 매장에서 2,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2014년 6월 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