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로렌’이 올해 매출 2,7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세정(대표 박순호)은 올해 여성복 시장의 전반적인 침체속에서도 ‘올리비아로렌’의 선전과 아웃도어 라인 ‘VV올리비아’가 인기를 얻었고 잡화 및 액세서리 라인인 ‘올리비아엘’까지 런칭하며 매출이 신장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숍인숍으로 전개 중인 ‘VV올리비아’의 성장에 힘입어 아웃도어 및 젊은 층 고객 유입이 확대되면서 청량리점과 광명점의 경우 월 평균 1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하반기 15개 매장을 추가해 총 380개 매장에서 2,7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잡았다.
2014년 6월 5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