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중비책, 바캉스 후 힐링 아이템 제안
제로투세븐(대표 김정민)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한방 유아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이 한방 입욕제 카밍 바스 파우더를 제안한다.
한방 베이비 입욕제 ‘카밍 바스 파우더’는 조선 왕실 왕세손의 첫 목욕물인 오지탕 성분과 10가지 한방성분이 함유되어 목욕 중 아기피부를 매끈하고 촉촉하게 가꾸어 준다.
천연 쑥 파우더 와 항염증 효과를 가진 특허성분 동백추출물, 겨우살이추출물이 함유되어 트러블과 자외선 노출 등으로 자극 받은 피부를 부드럽게 진정시켜 주며, 인공향·인공색소 등 아기피부에 유해한 물질은 철저히 배제하고 100% 국내산 한방원료를 사용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체취방지, 피부유연, 경미한 피부질환의 보조요법제의 효능효과로 식약청으로부터 의약외품 허가를 받아, 피부가 민감한 신생아는 물론 영·ㄱ유아부터 어린이, 성인까지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이 회사 관계자는 “여리고 예민한 아기피부는 여름철 강한 자외선에 노출되어 자극 받기 쉬운데, 손상된 아기피부는 쉽게 회복되지 않고 성장하면서 지속적으로 축적되어 나타나기 때문에 즉시 케어를 해주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2012년 8월 28일 어패럴뉴스 www.app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