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구매생산 총괄본부장에 김명희 전무

한국패션협회 2014-06-10 00:00 조회수 아이콘 3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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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 구매생산 총괄본부장에 김명희 전무




패션그룹형지가 R&D센터 정보실 감사를 맡아왔던 김명희 전무를 구매생산 총괄본부장으로 임명했다. 김 전무는 ‘앤클라인’, ‘쏠레지아’, ‘크레송’, ‘캐리스노트’ 등 여성 커리어 브랜드를 두루 거친 뒤 2005년도에 형지로 거취를 옮겨 5년간 ‘크로커다일레이디’의 상품 기획을 총괄했다.

디자이너 출신의 김 전무는 앞으로 패션그룹형지가 보유한 전 브랜드의 구매 생산을 총괄하게 된다.

2014년 6월 10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