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희 씨, '쉬즈미스' CDO로~

한국패션협회 2014-05-16 00:00 조회수 아이콘 3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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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희 씨, '쉬즈미스' CDO로~ 


인동FN(대표 장기권)의 여성복 「쉬즈미스」 CDO로 최성희 이사가 활약하고 있다. 「쉬즈미스」는 론칭 이래 처음으로 CDO체제를 구축하면서 좀 더 상품력을 향상하고 기획팀이 탄탄하게 다지고 있다.

출근한 지 한 달 정도 된 최 이사는 볼륨 브랜드로서 대중적으로 풀어야할 부분과 여성 캐릭터의 감도를 믹싱하면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확립하겠다는 각오다. 「쉬즈미스」를 여성 볼륨 브랜드의 강자로 키워나갈 인물로 최 이사는 현재 회사 내에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

그는 여성 캐릭터 업계에서 실력파로 잘 알려진 데다 「모조에스핀」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는 점을 높게 본다. 또 「파코라반」 「인터솔로」 「벨라」 「커스튬바이리씨」 등 다양한 여성복 경험이 풍부하며 최근까지 「르샵」 「예츠」 등을 거치면서 영캐주얼의 트렌디한 기획도 놓치지 않고 있다.

회사 측은 "베트남 생산 노하우를 바탕으로 여성복 업계 최고의 생산소싱력을 갖춘 것처럼 올 시즌을 기점으로 디자인력에서도 밀리지 않는 강자가 되겠다"고 전한다.

안성희 기자 , s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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