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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 www.basichouse.co.kr)의 신개념 스포츠 캐주얼 「리그(rrig)」가 5월 24일, 25일 이틀동안 명동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옥상에서 ‘도심 속 요가 축제’를 개최하며 본격 가동을 시작한다.
「리그」는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스타일리시한 패션 피플을 위한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로 지난 3월 론칭했다. '어번 스포티브 라이프스타일(도시형 스포츠 라이프스타일)'을 컨셉으로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을 위해 스포츠와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디자인의 상품을 내놓는다.
오는 24~25일 「리그」의 주최로 열리는 ‘도심 속 요가 축제’는 현대인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장려하기 위한 요가 클래스다. 강사는 MBC <1분 튼튼건강>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유명 요가 강사 ‘박초롱’을 선정했으며, 번거롭게 요가 복장을 갖추지 않더라도 언제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요가 동작을 알려준다.
이번 행사는 「리그」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https://www.facebook.com/rrigkorea)를 통해 신청 가능할 수 있다. 각 클래스 당 선착순 30명에게만 참가 기회를 제공한다. 클래스는 24일 낮 4시/6시, 25일 낮 12시/4시 총 4번에 걸쳐 진행하며, 참가자에게는 「리그」 요가 밴드와 매시 소재를 더해 쾌적함을 선사하는 기능성 티셔츠를 무료로 증정한다.
「리그」는 트렌디한 캐주얼 착장은 유지하되 출퇴근길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자신이 원하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최적화된 패션을 설계해 제안한다. 캐주얼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와 아이디어를 더해 ‘요가 라인’, ‘자전거 라인’, 등 용도에 알맞은 의류를 출시한다.
현재 매장은 롯데 명동 영플라자에 단독점을 운영 중이며 「베이직하우스」 일부 매장에도 숍인숍으로 선보이고 있다.
곽선미 기자 , kwak@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