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젠’이 남성 트래디셔널 캐주얼 시장이 주춤한 가운데 상반기 전년 대비 30%의 매출 신장율을 기록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은 올해 ‘올젠’의 물량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메인 상품의 적중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특히 ‘올젠’은 리오더 물량을 포함해 전년 대비 40% 가량 공급량을 늘렸고 유통망도 전년에 비해 17개 추가 오픈했다.
신성통상은 이 같은 상승세를 유지하고 위해 앞으로 ‘올젠’의 상품 고급화와 유통 채널 정비에 나설 계획이다.
팬츠와 재킷 등 프리미엄 라인을 별도로 준비하는 것은 물론 VMD를 포함한 마케팅 등 매장 전반적으로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하는데 주력하는 한편 유통채널도 백화점 중심으로 확대하겠다는 것.
2014년 6월 18일 패션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