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이 신규 여성복 ‘타입이스트’를 올 여름부터 ‘CC콜렉트’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선보인다. |
대현이 올 F/W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타입이스트(TYPEest 이하 타입)’를 ‘씨씨콜렉트’ 매장에서 숍인숍으로 전개, 인큐베이팅에 나선다.
현재 침체되어 있는 여성복 시장 상황과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하는 ‘타입’의 특성을 고려해 높은 인지도를 가진 ‘씨씨콜렉트’ 매장 내에서 마켓 테스트를 거치겠다는 것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시장이나 소비자 테이스트가 더욱 민감해진 만큼 보다 철저한 검증을 통해 브랜드 세부 전략을 수정, 보완한 후 향후 브랜드 전개방향을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결과”라고 설명했다.
‘타입’은 클래식을 베이스로 하는 위트있는 캐주얼로 페미닌 캐주얼을 지향하는 ‘씨씨콜렉트’와는 별도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스타일 수는 ‘씨씨콜렉트’ 대비 30% 수준이다.
이 신규 브랜드는 오는 8월 중순경 ‘씨씨콜렉트’ 전국 매장에 동시에 선보이며 영 소비자층을 타깃으로 적극적인 마케팅과 브랜딩을 펼칠 계획이다.
2014년 6월 20일 패션인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