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F, 伊 컨템 「 N˚21」 런칭

한국패션협회 2014-07-01 00:00 조회수 아이콘 3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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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伊 컨템 「 N˚21」 런칭 


 
LF(대표 구본걸)가 이탈리아 컨템포러리 브랜드 「N˚21」을 도입 런칭한다. 이 브랜드는 모던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탈리아의 대표 디자이너 브랜드로서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매시즌 성공적인 컬렉션을 선보이며 셀러브리티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브랜드다.

디자이너 알레산드로델라쿠아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컬렉션 「알레산드로델라쿠아」를 대신해 2010년 런칭한 브랜드이기도 하다. 「N˚21」은 디자이너 본인의 생일과 자신의 럭키넘버인 21을 조합해서 만든 의미를 담고있는 브랜드 네임이다.

유럽 미국 전세계에 홀세일 판매하며 그동안 한국에는 분더샵, 쿤, 라움, 주느세콰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선보여왔다. 또한 최근에는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지컷」과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캡슐컬렉션으로 적극적으로 제안되기도 했다.

매 시즌 모던하면서도 독특하고 여성스러운 컬렉션 전개하고 있으며, 뉴 미니멀리즘이라는 큰 트렌드를 우아하면서 스포티한 페미닌 룩으로 완성한다. 또한 클래식한 테일러링을 기본으로 쿠튀르한 소재를 사용해 섬세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영하고 유니크하게 표현한다.

2014년에는 첫 남성복 컬렉션을 런칭하며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으며 「N˚21」에 대한 국내외의 뜨거운 관심은 전세계적인 호응과 패션 전문지의 반응, 셀러브러티들의 관심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N˚21」은 확실한 가치관을 가지고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 개척하는 마인드에 소비자로 20~40대 하이퀄리티 소재, 정교한 패턴과 피팅감과 모던하고 페미닌한 디자인을 선호하는 여성고객이 주타깃이다.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으며 패션 감도가 높은 신 부유층의 트렌드세터로서 삶의 퀄리티를 중요시하며 자신을 꾸미기를 좋아하는 여성, 단정한 스타일 보다는 세련되고 모던한 스타일 선호하는 고객층이다.

2014 F/W시즌에는 ‘톰보이 같은 대학생이 드레스-업을 한다면?’이라는 상상을 통해 트레이드마크인 매니시-페미닌 드레싱을 다양한 해석으로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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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은선 편집장 , esmin@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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