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스,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 오픈

한국패션협회 2014-07-02 00:00 조회수 아이콘 3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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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 오픈

LF, 청담·강남점 주요 직영점으로 확대

LF(대표 구본걸)가 TD캐주얼 ‘헤지스’의 명동 플래그십매장에 BC은련카드와 공동으로 중국인 VIP 라운지를 오픈했다.
 
LF는 1일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BC카드, 중국 은련카드사와 업무협약 조인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요우커 마케팅’에 돌입한다.
 
중국의 은련카드는 중국 내 신용카드 시장 99%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지 카드 발급수만 25억장에 달해 13억 중국인 대부분인 1장 이상씩 갖고 있는 카드이다.
 
명동 플래그십 5층에 마련된 ‘헤지스-BC은련카드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에서는 은련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중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음료 제공, 휴대폰 충전, 인터넷 이용 서비스와 같은 일반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단 백화점·면세점 할인권을 증정하고 쇼핑이나 여행 중 발생한 짐들을 보관할 수 있는 물품보관 서비스를 운영, 중국 관광객들의 보다 편리한 관광과 쇼핑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또 BC카드 소속의 중국인 서비스 매니저가 항시 상주해 라운지를 찾는 중국인 고객들이 명동 여행 및 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은련카드로 결제시 10%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014년 7월 2일 어패럴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