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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구본걸)가 TD캐주얼 ‘헤지스’의 명동 플래그십매장에 BC은련카드와 공동으로 중국인 VIP 라운지를 오픈했다.
LF는 1일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BC카드, 중국 은련카드사와 업무협약 조인식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요우커 마케팅’에 돌입한다.
중국의 은련카드는 중국 내 신용카드 시장 99%를 점유하고 있으며, 현지 카드 발급수만 25억장에 달해 13억 중국인 대부분인 1장 이상씩 갖고 있는 카드이다.
명동 플래그십 5층에 마련된 ‘헤지스-BC은련카드 중국인 VIP 전용 라운지’에서는 은련카드를 소지하고 있는 중국인 고객들을 대상으로 무료음료 제공, 휴대폰 충전, 인터넷 이용 서비스와 같은 일반적인 편의를 제공한다. 단 백화점·면세점 할인권을 증정하고 쇼핑이나 여행 중 발생한 짐들을 보관할 수 있는 물품보관 서비스를 운영, 중국 관광객들의 보다 편리한 관광과 쇼핑을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기획했다.
또 BC카드 소속의 중국인 서비스 매니저가 항시 상주해 라운지를 찾는 중국인 고객들이 명동 여행 및 쇼핑에 대한 전반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며 오는 12월 31일까지 헤지스 명동 플래그십스토어에서 은련카드로 결제시 10%의 현장할인 혜택을 제공한다